하하, 지난 3월에 3주 동안 뉴질랜드 여행을 다녀왔는데, 지금 비용을 다시 계산해 보니 꽤 충격적이네요, 여러분 😅

사실 처음에는 2000~2500달러 정도면 충분할 줄 알았는데, 결국 3200달러나 다 써버렸어요. 자세한 내용을 공유할 테니 참고해 주세요~

서울발 항공권: 제트스타 오클랜드 왕복: 850달러, 오클랜드-크라이스트처치-오클랜드 국내선: 280달러, 총액: 1,130달러 (출발일이 가까워서 예약했더니 꽤 비쌌음)

숙박: 호스텔 + 에어비앤비 혼합: 1박당 평균 65달러, 21박 = 1,365달러 (오클랜드가 가장 비싸서 1박당 90달러, 퀸스타운도 80달러 이상)

차량: 18일 렌터카: $720 (종합 보험 포함) 휘발유: $180 웰링턴-픽턴 페리: $65

식비: 식료품 + 요리: 하루 $25, 가끔 외식: 하루 $15, 총액: $840

활동: 밀포드 사운드 투어: $85, 퀸스타운 스카이다이빙: $320, 로토루아 지열 관광: $45, 프란츠 요제프 빙하 산책: $35, 베이 오브 아일랜즈 투어: $65, 총액: $550

전반적으로 뉴질랜드는 정말 전혀 저렴하지 않아요. 음식값이 엄청 비싸고, 슈퍼마켓 물가도 한국보다 두 배나 비싸요. 하지만 아름다운 풍경은 그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어요!

제 경험에서 얻은 몇 가지 팁:- 숙소는 미리 예약하세요, 특히 퀸스타운과 오클랜드는 더욱 그렇습니다.- 렌터카를 빌릴 때는 반드시 종합 보험을 선택하세요, 산길이 많거든요.- 식료품은 Pak'nSave에서 사는 게 가장 저렴합니다.- 밀포드 사운드는 꼭 가보세요, 정말 환상적으로 아름답습니다!

뉴질랜드 여행을 계획 중이신 분은 언제든지 저에게 물어보세요. 자세한 여행 일정을 더 알려드릴게요~ 😊